밟을까 겁나, 지뢰 OX퀴즈

환경OX : 밟을까 겁나, 지뢰 퀴즈 Q1. 지뢰가 매설되어있는 특정 지역이 있다OX답 : x 지뢰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울산, 경기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강원도 등 전국에 매설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비무장지대, 민북지역, 접경지역, 서북도서, 후방지역 등 전국에 지뢰지대가 산재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6.25전쟁동안 약 20만 발의 지뢰가 매설되었으며, 정전 이후에는 쿠바사태 및 베트남전 등의 안보공백을 메우기...

🌏지구본능#5 인간이 만든 공포가 인간을 덮칠 때

지구본능 #5 인간이 만든 공포가 인간을 덮칠 때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어떤 특정한 이벤트로 여기지 않는 마음, 이 절실한 요즘. [녹색툰 : 지구본능]은 문화연대 스틸얼라이브(still alive)와 녹색연합의 합동기획으로 제작됩니다. 스틸얼라이브 사포(sapo)작가의 시선을 통해 재해석되는 녹색연합의 활동을 즐겨주세요. 이 곳에 소개되는 지구본능에서 더 이어지는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문화빵]과 [멸종예방]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방음벽과 새충돌 OX퀴즈

환경OX : 방음벽과 새충돌 퀴즈 Q1. 가장 빠른 새는 자동차보다 빠르다OX답 : 0 자동차만큼이나 빨리 나는 새!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새의 비행 속도는 보통 36~72km/h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새인 송골매의 비행 속도는 최고 390km/h에 달한다고 하고요. 이렇게나 빠른 속도로 날던 새 앞에 투명한 유리가 나타나면 새는 그것을 구조물이 아닌 개방된 공간으로 인식하여 그대로 날아듭니다. 사람도 걷다 보면 종종 깨끗이 닦인 유리문에 부딪히는 경우가...

6월엔 무슨 일이?

“세상에 투명 유리창과 방음벽이 왜 이렇게 많지? 유리는 부딪히면 죽는다고…”  도심 속 곳곳에 높고 길게 설치된 투명 방음벽, 대형유리창이 새들에겐 가장 큰 위협이죠. 연간 약800만 마리, 하루 2만 마리의 야생조류가 투명창에 충돌해 죽어갑니다. 녹색연합은 시민들과 함께 서산에서 조류충돌 저감을 위해 모니터링과 스티커를 부착하는 ‘새친구’ 4기 현장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원문보기   “기후위기 대신...

🌏지구본능#4 철장 속 사육곰의 밤

지구본능 #4 사육곰 이야기 사육곰이란? 웅담채취만을 위해 사육되는 곰. ‘웅담채취용 곰’으로 불러야 의미가 명확하나 일반적으로 ‘사육곰’으로 통용된다. 웅담채취용 곰 사육을 법으로 허용하고 있는 나라는 한국과 중국 단 두 곳뿐이다. 곰사육정책? 1981년, 농가의 소득 창출 방안으로 재수출 목적의 곰 수입이 허용되었다. 곰보호 여론으로 수출 길이 막혔을 때 정부가 내놓은 농가의 손해보전 방안은 웅담채취 합법화였다. 현재 생후 10년이 지난 사육곰에 한해 도살을 허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