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들의 겨울나기

비건지향 활동가들의 옷장구경부터 ༼ つ ◕_◕ ༽つ 바람이 차가워지는 계절이 되면 옷장에서 겨울 옷을 하나씩 꺼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겨울 옷들은 여전히 동물의 털과 가죽으로 만들어집니다. 생산 과정의 문제 때문에 비건 지향인들은 겨울에 어떤 옷을 입을 지 더욱 고민하게 되는데요.  비건을 지향하는 녹색연합 활동가들이 겨울 의류를 어떻게 장만 하는지, 비거니즘과 제로웨이스트는 어떻게 함께 갈 수 있을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었어요. 순간마다 무엇이 가장 좋은 선택일지...
시간여행🛸 1999년 10월 2일

시간여행🛸 1999년 10월 2일

1999년 10월 2일 우유병되살리기 10만인 선언 유리병 우유를 마신 적이 있나요? 요즘에도 나오는 큰 우유병 말고 180리터의 작은 유리병 우유를 마신 적이 있다와 없다로 세대를 가를 수 있을 정도로 우유병은 추억의 물건이다. 마시고 난 우유병을 가게에 돌려주거나 대문 앞에 걸린 우유배달 주머니에 담아두면 배달원이 수거해 가는 방식으로 몇 번이나 재사용되었던 우유병. 그러나 병우유는 1972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종이팩에 밀려 차츰 줄어들다 1989년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나는 쓰레기없이 살기로 했다

⁕ 이 달의 책 : 나는 쓰레기 없이 살기로 했다 ⁕ 저자 : 비 존슨 (글), 박미영 (번역) ⁕ 출판사 : 청림 라이프 소리로 함께 나누고 싶은 내용 귀가쫑긋 환경책! 이번 시간 함께 읽을 책은 비 존슨의 ‘나는 쓰레기 없이 살기로 했다’입니다. 영상에서는 책의 마지막 부분인 11장 ‘쓰레기 제로의 미래는 어떨까?’ 파트를 함께 나눕니다. 박성준 활동가가 추천 스토리  부족한 것 없는 미국 중산층으로 살던 저자 ‘비 존슨’은...

일회용품을 싫어한다면, 여기 가볼래?

 1. 슬기로운 다회용 사용 구축 #시리즈 #뉴스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녹색연합의 든든한 정기회원 이아롬 님의 정기연재가 진행되었다. 시간을 타는 기사로 지나보내기엔 기획력과 전반적인 이해가 알찬 컨텐츠. 개인의 실천을 넘어 기업의 책임을 묻고 시스템을 정비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가능할 지 마음한켠에 의문이 있으셨다면? 시리즈물을 한바퀴 돌고 오시라. 현재 대한민국 다회용기 산업의 무한한 가능성, 스타트업의 오늘과 미래에 기대감으로 당신 또한 운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