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본능#6 위기일수록 우리는 다양해져야한다

지구본능 #6 위기일수록 우리는 다양해져야한다 위기일 수록 우리는 더 다양해져야한다. 생물종은 기대어 살아 서로가 서로를 살리지. 절멸을 피하고 싶다면 이제 우리 이제 [ㅇㅇ] 내려놓고, 공존의 세상으로 가자. 여러분이 생각하는 [ㅇㅇ]  인간이 내려놓을 것, 뒤로 할 것, 전복해야 할 변화해야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활동가 A : 총, 경쟁 활동가 J : 성장중심주의 활동가 K : 인간중심주의 활동가 M : 무지함 [녹색툰 : 지구본능]은 스틸얼라이브 사포(sapo)작가와...

🌏지구본능#5 인간이 만든 공포가 인간을 덮칠 때

지구본능 #5 인간이 만든 공포가 인간을 덮칠 때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어떤 특정한 이벤트로 여기지 않는 마음, 이 절실한 요즘. [녹색툰 : 지구본능]은 문화연대 스틸얼라이브(still alive)와 녹색연합의 합동기획으로 제작됩니다. 스틸얼라이브 사포(sapo)작가의 시선을 통해 재해석되는 녹색연합의 활동을 즐겨주세요. 이 곳에 소개되는 지구본능에서 더 이어지는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문화빵]과 [멸종예방]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지구본능#4 철장 속 사육곰의 밤

지구본능 #4 사육곰 이야기 사육곰이란? 웅담채취만을 위해 사육되는 곰. ‘웅담채취용 곰’으로 불러야 의미가 명확하나 일반적으로 ‘사육곰’으로 통용된다. 웅담채취용 곰 사육을 법으로 허용하고 있는 나라는 한국과 중국 단 두 곳뿐이다. 곰사육정책? 1981년, 농가의 소득 창출 방안으로 재수출 목적의 곰 수입이 허용되었다. 곰보호 여론으로 수출 길이 막혔을 때 정부가 내놓은 농가의 손해보전 방안은 웅담채취 합법화였다. 현재 생후 10년이 지난 사육곰에 한해 도살을 허용하고...

지구본능#3 DMZ와 지뢰 문제

    지구본능 #3 DMZ의 생물다양성과 한반도의 지뢰 대한민국과 북한 사이에는 가로 248km, 세로4km의 DMZ가 있습니다. 이 곳은 한국전쟁 이후 70여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스로 회복하여 생물다양성을 갖는 아름다운 지역입니다.  한편으로는 군전술도로로 인한 산림훼손, 산사태 문제가 심각하며 매년 발생하는 산불에도 군사시설보호구역이기에 정보 파악이 원활히 되지 않는 곳입니다. 개성공단사업으로 인한 난분해성 물질과 중금속, 유해물질 등의 방류로...

지구본능#2 제주 바당, 무사게?

지구본능 #2 제주 바당, 무사게? 산호는 마치 바위처럼 보이거나 바위에 뿌리내려 사는 수중 식물처럼 보이지만, 촉수로 플랑크톤을 먹으며 먹이 활동을 하고 자기와 닮은 또 다른 산호를 만들어 번식하며 신경계를 가지고 있는 엄연한 ‘동물’입니다. 모든 해양 생물의 25% 이상이 먹이 활동을 위해, 또 안전한 산란장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는 해양 생태의 보고랍니다. 제주의 바다에 산호가 삽니다. 제주의 산호는 부드러운 겉면과 유연한 줄기구조를 가진...

지구본능#1 새충돌

지구본능 #1 새충돌 측면의 눈으로 넓은 범위를 볼 수 있게 진화한 새들은 눈 앞의 투명한 유리를 인식하지 못하고 부딪혀 죽게 됩니다. 건물의 유리창 등에 하늘, 식생이 반사되면 그대로 통과하거나 앉으려다 부딪히기도 하고요. 야간조명은 더 심각합니다. 밤에 이동하던 새들이 조명을 따라오다가 유리를 못 보고 충돌하기도 하고, 무리지어 이동하던 새들은 무리 전체가 같이 충돌해버리기도 합니다.  지속적인 새충돌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