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07
어린이와, 어린이었던 모두에게
자라는 게 어린이의 몫이라면 어른들이 잘하는 건 무엇일까요?

식탁에서 지구를 생각해

⁕ 이 달의 책 : 식탁에서 지구를 생각해 ⁕ 저자 : 이진규 (방상호 그림) ⁕ 출판사 : 영수책방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기후위기, 쓰레기, 플라스틱 문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 싶은 분들 😋 매일같이 만나는 식탁에서 출발하는 이야기에 동참하고 싶은 분들 🥰 지구 걱정에 잠 못 이루는 조카, 자녀와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 활동가의 책소개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음팀 신지선 활동가입니다. 저는 오늘 이진규 작가의 책 <식탁에서 지구를 생각해>...

2014년 5월 21일 – 물고기 이동의 날

물고기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하여 지구를 몇 바퀴나 이동하며 사는 철새처럼 이동하며 사는 물고기(요즘은 ‘물살이’라고도 불러요.), 회유성 어류도 있어요. 알을 낳기 위해 바다에서 강으로 오르는 연어, 송어, 황어, 반대로 강에서 바다로 알을 낳으러 가는 뱀장어, 바닷물이 드나드는 강 하구에서 강과 바다를 모두 오가며 사는 웅어나 숭어 같은 물고기도 있지요. 이 물고기들이 번식하고 성장하기 위해선 자유롭게 오갈 수 물길이 있어야 해요. 그러나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모든 나라의...

#4 초록 기억

2024 녹색툰 - #3 초록 기억  작가소개 | 메밀 안녕하세요. 초보 환경활동가로 떼굴떼굴 나아가고자 하는 메밀입니다. 우리 같이 걸어요! Instagram 자연과 낡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memil_mn ...

용산다크투어, 경악스러운 ‘어린이정원’에 가다!

오후 2시 녹사평역 3번 출구. 기후위기로 인해 초여름 땡볕 속에서 3시간 동안 걸음 수 2만 보를 찍으며 걸었다. 활동가의 정보가 많은 설명과 주변의 봄꽃들, 같이 다닌 참가자들의 적극적 참여로 지루함이 없는 오후였다. 녹사평역과 삼각지역 근처 오염된 지하수를 모아놓은 집수정, 비산먼지를 날리며 오염된 땅인 캠프킴, 그리고 미군기지 일부를 개방한 어린이 정원을 둘러봤다. 이 장소들의 공통된 점은 시민들이 오염 문제를 알지 못하게 꾸며놓거나, 높은 벽으로 가려서 보이지 않게...

2024-03

수입 (115,000,473 ) 정기기부금 106,866,476 비정기기부금 6,047,115 일반사업수입 1,886,364 사업외수입 40,518 사업지정기부금 160,000   지정사업기부금 야생동물보호운동 160,000   일반사업 수입 녹색사회운동 (환국환경회의 상황실 활동분담금 및 녹색순례 참가비수입) 1,836,364 환경안전운동 (용산다크투어 참가비) 50,000   지출 (155,945,941 ) 사업수행비용 126,841,390 모금비용 16,796,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