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서 odee0105 | 3월 4, 2026 | 활동보고서_2025
[지속가능한 생활환경 조성] 국토 난개발로 인한 환경피해와 갈등이 여전합니다. 개발사업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훼손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제도가 있으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환경영향평가법은 정부부처나 민간개발사업자가 세운 개발 계획이 적정한지, 사업 입지가 타당한지, 그 지역의 자연환경은 어떠한지, 멸종위기종 서식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지, 어떻게 하면 환경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제거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지 미리 조사하고 방안을 마련하도록 합니다. 이...
에 의해서 odee0105 | 3월 4, 2026 | 활동보고서_2025
[지속가능한 생활환경 조성] ‘탈플라스틱 사회’ 가능할까? 녹색연합은 국내 최초로 국가 총 플라스틱 생산량 감축을 위한 법(탈 플라스틱법)을 제안하며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모색합니다. 플라스틱은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대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해 그 자체로 기후위기의 큰 위협 요인이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오염은 인간의 건강과 안전을 넘어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는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해서는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주기 관리가 필요하며, 1차...
에 의해서 odee0105 | 3월 4, 2026 | 활동보고서_2025
[지속가능한 생활환경 조성] 다크투어는 전쟁, 집단학살, 재난 같은 참혹한 역사 현장에서 반성과 교훈을 얻는 여행을 뜻합니다. 많은 분에게 곧바로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 그리고 제주 4.3 같은 사건과 장소들이 떠오를지 모르겠습니다. 오랫동안 저 역시 그랬지만, 녹색연합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용산’이라는 지명도 그 앞에 놓게 되었습니다.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곳, 용산 한복판에 놓인 여의도 면적만 한 미군기지에서 심각한 오염문제들이 발생해왔기 때문입니다. 2025년...
에 의해서 odee0105 | 3월 4, 2026 | 활동보고서_2025
[지속가능한 생활환경 조성] 2025년 ‘백만평광주숲’ 활동은 도시의 녹지를 늘리는 환경 캠페인을 넘어, 광주의 미래 도시상을 시민과 함께 그려보는 과정이었습니다. 특히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도시 숲의 가치를 생활 속 언어로 풀어내고,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대표적인 성과는 ‘백만평광주숲 시민 걷기대회’였습니다. 영산강 자전거길 일대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가족 단위 시민, 청년, 활동가, 시의원과 유관 기관이 함께...
에 의해서 odee0105 | 3월 4, 2026 | 활동보고서_2025
[시민의 힘] 생각해 본 적 있나요? 길가다 머리를 부딪혀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을요. 밥 먹으러 가던 길일 수도 있고, 잠깐 쉬러 가던 길일 수도 있어요. 갑자기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이는 실제로 많은 새들이 처해 있는 현실입니다. 반짝반짝한 유리가 하늘을 반사할 때, 새들은 유리벽이 아닌 ‘길’이 있다고 인식하거든요. 날아가던 그대로 부딪혀 죽거나 치명상을 입는 새들. 그 수만 매해 800만 명(命)입니다. 녹색연합은 2019년에 이 문제를 접한 이후 매년 시민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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